병원 해외 마케팅 · 외국인환자 유치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SEO)로 하는
병원 해외 마케팅

다국어 홈페이지를 만들고 국가별 검색어에 맞춰 구글 상위 노출을 만듭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등 13개 언어로, 외국인 환자가 자기 나라에서 시술을 검색할 때 병원이 결과에 나오도록 하는 일입니다.

외국인 환자가 자국어 검색으로 병원을 찾아 상담까지 이어지는 흐름 해외 환자가 자국 언어로 검색하고, 그 언어로 된 병원 페이지에 도달해 내용을 확인한 뒤 상담과 예약으로 연결되는 3단계 구조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현지어 검색 언어별 병원 페이지 상담 · 내원
베트남 환자는 베트남어로 검색합니다. 그 검색 결과에 병원이 없으면, 뒤의 모든 단계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 13개 언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베트남어·태국어 등을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운영합니다
  • 국가별 검색어 설계번역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실제로 입력되는 말에 맞춰 페이지를 만듭니다
  • 의료광고 사전 검토국내광고 금지 조항을 포함해 제작 단계에서 표현을 걸러냅니다

해외 환자 유치가 국내 마케팅과 다른 점

국내 광고로는 부를 수 없습니다

의료법 제56조 제2항 제12호는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국내광고를 금지합니다. 국내 매체에 돈을 써도 그 방향으로는 길이 막혀 있습니다. 환자가 있는 나라에서 찾아지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검색은 구글에서, 말은 자국어로

국내 환자는 네이버를 쓰지만 해외 환자는 대부분 구글을 씁니다. 한국어 페이지를 번역기로 읽게 하는 것과, 그 언어로 검색에 걸리는 페이지를 갖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결정까지 훨씬 오래 걸립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는 결정입니다. 시술 정보, 비용, 체류 기간, 통역, 사후 관리까지 몇 달에 걸쳐 확인합니다. 그 질문 하나하나에 답이 놓여 있어야 후보에 남습니다.

유치 자체에 등록이 필요합니다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면 시·도지사 등록이 필요합니다. 진료과목별 전문의와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 가입)이 요건입니다. 마케팅보다 이 확인이 먼저입니다.

오직닷컴이 하는 일

다국어 홈페이지 구축

워드프레스로 언어별 주소 체계를 잡고, 시술·증상별로 페이지를 계속 늘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hreflang으로 언어 버전을 서로 연결해 검색엔진이 혼동하지 않게 합니다.

국가별 검색어에 맞춘 콘텐츠

같은 시술도 나라마다 부르는 말이 다릅니다. 현지에서 실제 입력되는 표현을 기준으로 페이지를 씁니다. 초안은 저희가 만들고 의학적 확인은 병원이 합니다.

의료광고 기준 검토

치료경험담·수술 장면·최상급 표현 같은 금지 항목을 제작 단계에서 거릅니다. 국내광고 금지 조항에 걸리지 않도록 노출 대상도 함께 설계합니다.

국가별 유입 측정

서치 콘솔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 봅니다. 반응이 나온 나라에 페이지를 더 붓고, 반응 없는 언어는 접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

여러 나라, 여러 언어를 사람 손으로만 관리하면 규모가 커질수록 느려집니다. 오직닷컴은 반복되는 작업을 프로그램으로 옮겨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AI SERP BETA

목표 키워드가 구글 검색 결과 몇 위에 있는지 조회합니다. 국가별로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 마케팅에서는 이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seokorea.xyz

AI CMS

AI로 글을 작성해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발행합니다. 언어가 늘어날수록 손으로 맞추기 어려운 발행 주기를 프로그램이 대신 지킵니다.

api.ojick.com

AI 네이버 블로그 · 플레이스 관리

네이버 블로그와 플레이스를 함께 관리합니다. 해외 유치를 하더라도 국내 환자 기반은 유지해야 하므로 두 축을 나눠 운영합니다.

ojickcom.duckdns.org

세 프로그램 모두 회원 가입 승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거래처에 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행 방식

  1. 유치 요건과 현재 상태 확인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이 되어 있는지부터 봅니다. 그다음 지금 홈페이지가 어떤 검색어로 노출되는지, 언어를 늘릴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2. 대상 국가와 시술 확정어느 나라 환자를 어떤 시술로 받을지 정합니다. 나라가 정해져야 언어와 검색어가 정해지고, 그래야 만들 페이지 목록이 나옵니다. 처음부터 13개 언어를 다 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3. 다국어 홈페이지 구축언어별 주소 체계, 시술·증상별 페이지 틀, 통역과 상담 동선을 먼저 잡고 디자인을 입힙니다. 시차를 고려한 문의 창구도 이때 정합니다.
  4. 언어별 콘텐츠 축적정해진 검색어에 맞는 페이지를 순차로 채웁니다. 짧은 기간에 수백 페이지를 몰아 올리지 않습니다 — 검색엔진이 비정상적인 증가로 볼 수 있습니다.
  5. 국가별 측정과 조정유입이 실제로 나오는 나라를 확인하고 그쪽을 넓힙니다. 반응이 없는 언어는 정리합니다.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

이런 병원에 맞습니다

  •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을 마쳤거나 진행할 수 있는 곳
  • 통역·수납·사후관리 등 해외 환자를 실제로 받을 준비가 된 곳
  • 1년 이상 보고 마케팅을 자산으로 쌓으려는 곳
  • 시술 종류가 많아 언어별로 설명할 내용이 충분한 곳
  •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크게 개편할 시점인 곳

이런 경우는 맞지 않습니다

  • 이번 달 안에 예약을 늘려야 하는 경우 — 검색은 그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 순위를 보장해 주길 원하는 경우 — 검색엔진 순위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외국인 환자가 와도 응대할 체계가 아직 없는 경우
  • 원내에서 의학적 내용을 확인해 줄 사람이 없는 경우
  • 홈페이지를 그대로 두고 광고만 집행하길 원하는 경우

해외 환자 유치에서 지켜야 할 것

의료법 제56조 제2항

병원 홈페이지와 광고에는 다음 표현을 쓸 수 없습니다. 대행사가 만들었더라도 책임은 의료기관에 돌아갑니다.

조항금지되는 것
제2호치료경험담 — 환자 후기로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하는 광고
제6호수술 장면 등 직접적인 시술 행위를 노출하는 사진·영상
제8호객관적 근거 없는 과장 — “최고”, “유일”, “1위” 같은 표현
제9호기사 형식을 빌린 광고, 사실과 다른 자격·경력 표시
제12호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국내광고

제12호가 해외 마케팅의 방향을 정합니다. 국내 매체에 외국인환자 유치 광고를 낼 수 없으므로, 노출은 환자가 있는 나라에서 그 나라 언어로 일어나야 합니다. 저희가 검색을 축으로 잡는 이유입니다.

유치 자격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면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진료과목별 전문의 1명 이상과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 가입이 요건입니다. 등록 없이 유치 행위를 하면 문제가 되므로, 마케팅에 앞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의료법 제45조에 따라 비급여 진료비용을 환자가 볼 수 있게 고지해야 합니다. 오직닷컴은 제작 단계에서 이 항목들을 점검하지만, 최종 판단과 법적 책임은 의료기관에 있으며 사안에 따라 관할 보건소나 의료광고심의위원회 확인을 권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얼마나 지나야 해외에서 유입이 보이나요?

도메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새 도메인이면 3~6개월, 운영 이력이 1년 이상인 도메인이면 3개월 이후부터 변화가 나타나는 편입니다. 국가와 시술 경쟁 강도에 따라 더 걸리기도 합니다. 경험에 따른 목표 기간이며 보장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몇 개 언어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실제로 환자가 오고 있거나 올 가능성이 확인된 나라 한두 곳부터 권합니다. 언어를 늘릴수록 페이지 수와 관리 부담이 같이 늘어납니다. 반응을 보고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위를 보장해 주시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순위는 경쟁 상황과 알고리즘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을 약속하는 것 자체가 사실과 다른 광고가 됩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것은 작업 범위와 진행 방식입니다.

기존 홈페이지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진단 후에 판단합니다. 언어별·주제별로 페이지를 늘릴 수 있는 구조인지가 기준입니다. 늘릴 수 없는 구조면 콘텐츠를 아무리 써도 검색 면적이 넓어지지 않아 개편을 권합니다.

콘텐츠는 누가 쓰나요?

초안은 저희가 작성하고, 의학적 사실 확인은 병원에서 하셔야 합니다. 의료 정보의 정확성과 의료광고 기준 준수의 최종 책임이 의료기관에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환자 마케팅도 같이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국내는 네이버, 해외는 구글로 축이 다르고, 외국인환자 유치를 국내 매체에 광고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 두 작업을 분리해서 진행합니다.

상담

해외 환자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유치 등록 여부, 지금 홈페이지가 언어를 늘릴 수 있는 구조인지, 어느 나라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인지 함께 봅니다.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02-6279-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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